1. 장관인사.
중앙찌라시 단독에 의하면 법무부에 정성호, 행안에 윤호중 내정...
한 사람은 검찰개혁 속도전 주장하는 밍그적이고 또 다른 이는 그 유명한 법사위 고이 가져다 받히리라....의 주인공.
실제 이런 인사로 이어진다면 안팎에서 여러 말 나올듯... 뭐 인사권이야 대통령 고유권한이긴 한데...
2. 윤수괴 재구속.
어제 1차 조사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건 조사 중 경찰 조사관한테 취조 당하는게 존심 상한
윤석열이 오후 2차 조사에 쌩까다가 특검이 강하게 조지려는 낌새를 느끼자마자 바로 꼬리 내리고 조사 입회.
근데 오후 예정된 조사는 바로...두두둥... 외환 관련...! 뭔가 경찰관 이슈는 핑계고 그냥.. 들어가기 겁난게 아닌가 싶은 느낌.
다음주중 윤석열 재구속 되는가 여부도... 지켜볼 이슈.
3. 김건희 출석 여부.
일단 병원에선 나왔고, 휠체어도 필요없다는거 보도로 다 드러났고
남편 꼬라지 봤으니 지하 주차장 소린 더 이상 못 꺼낼테고
이 여자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지긴 함. 다음주 소환 보도 나오면 여러곳에서 곡소리 나지 않겠나....
특히 지금 제일 좌불안석일 검찰.
4. 주진우랑 권성동.
젠장할 급성간염이랑,
쌍방울 관련해서
현재까진 주류 언론에서 쌩까는 수준이긴 한데
뭔가 다음주쯤에는 리액션도 나오지 않을까...
요즘 워낙 빅이슈가 연일 터지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묻히는 기분도...
마지막으로...
부동산 대책 관련 언론의 발작.
부동산 대책이 정권 성공의 주요 키라는건 뭐 더 말하면 입만 아픈 지경인 우리나라 현실.
일단 즉각적이고 효능적인 대책의 첫발을 쏘아 올리긴 했는데
언론이 투기꾼들 곡소리 등에 업고 똥내나는 찌라시들 또 쏟아내기 시작할것으로 예상됨.
그러는 와중에 코스피 계속 고공행진하면 볼만은 하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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