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중국인에게 월세 내겠네”…고강도 대출 규제 피해 간 외국인
외국인 자금 출처·보유 주택수 정보 취합 어려워
내국인 대비 주택 매매 때 규제 회피 가능성 높아
외국인 임대인 절반이 서울 집 보유
30일 서울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앞에 시민이 오가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수도권 주택 구입용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묶는 등 강력한 대출 규제가 본격 시행되자 시장이 혼란스러운 모습이다. 이번 규제가 내국인을 대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외국인들이 해외 자본으로 국내 주택을 ‘사재기’하는 것이 더 쉬워진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제기된다.






































전 외국인이 저희나라 부동산 사는게 싫어서요
물밥으로 연명하는 인생 애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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