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생지원금으로 말이 많은데 저는 준다면 좋다입니다
국회가 입법부라 법을 만드는게 주 임무지만 예산의 심의와 결산도있죠
아마 대부분은 예산 결산에 대해 자세히는 모를거라생각합니다
가계부를 쓰는 분이라면 어느정도 아실거고 회계나 감사 사무일을 해보신분은 잘아시겠죠
간단하게 한 가정을 예로 들어볼까합니다
한가정의 작년 수입이 5000만원이었다면 올해 예산을 세울때 오천만원으로 세웁니다
1월에 식비 100만원, 고정지출 30만원, 행사비(결혼,장례기타) 20만원 적금 50만원
의류및외식 30만원 교통비및주유비 30만원 이런식으로 월260만원정도를 세우고
7월 휴가비 200만원 명절 100만원 같은 행사도 예산을 잡아두죠
그렇게 1년 예산을 3420만원을 세웠다면 나머지 1580만원은 예비비로 지정합니다
그렇게 1월부터 쭈욱 가다가 여름이 지났는데 휴가를 바빠서 못갔다하면
여름 휴가비는 불용비가 되죠 개인이야 겨울에 여행으로 쓰든가하면되지만
단체나 회사 나라는 목적과 다르게 사용할수가없죠
만약 가족중에 누군가가 수술을 해야해서 써야한다면 예비비에서 빼서 쓸수도있고
추가 예산을 잡아서 쓰던가 아니면 사용했어야하나 사용못해서 남은 불용예산을 목적변경해서
사용을 할수가있죠
지난 정부의 너무 무지성 행정으로 국민들의 수준이 많이 올라갔죠
한사람 한사람이 감사가되서 모르던것도 알게되고 신경쓰고 열도 받고
윤석렬이가 마누라 해외여행시켜줄라고 240억 예산잡힌걸 다쓰고도 600억이 넘게 예비비로 급하게
끌어다 썼죠 용산 왕국 만드느라 30억으로 시작된게 예비비 끌어다쓰다 눈치보였는지
여기저기 몰래 갖다 쓰고 안써도 될 예산 빼먹을려고 사용하고했죠 (청와대리모델링 400억가까이씀)
국힘의 모지리들은 석열이가 예산 세운거대로 말고 지맘대로 갖다쓰고 했는데
말한마디 못하던 벙어리들이 경기부양와 국민 좀 숨통 틔우라고 쓰겠다는데
왜 그렇게 지랄을 해대는지... 법을 어기는것도아니고 예산 안에서 누구처럼 두루뭉실한 사용도아니고
국힘이 왜 머리가 비었는지는 농성한다고 텐트치고 에어콘나오는데서 배달시켜먹으면서 시위하는애나
자기 지역구는 그돈 안받아도 된다는 애나 자기지역에 해수부를 주겠다는데도 거부하는 애나
컴퓨터 클릭할줄몰라서 없다고 지랄하는애나 쿠폰을 준다니까 종이인줄아는 애나
어떻게 모자라도 저렇게 모자란애들을 모아놨고 그런애들이 예산 결산을 알리가있나
그러니 우리편은 돈 막써도 되고 반대편은 돈쓸려고하면 무지성으로 반대만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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