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시즌3 보기전에
기억이 살짝 가물가물해져서 시즌2를 다시 보았습니다.
근데 맨 마지막 반란전투신에서 반란에 실패하고 거의 다
죽고 끝나는 결말이었는데
오늘 다시 정주행하면서 보는데
반란전투를 시작하기전 이정재가 전투계획을 설명하면서
설명나레이션과 반란시작 화면이 교차편집되며 전개되는데
즉 반란준비와 전투를 이정재가 말로 설명하면 실행영상이 나오는식으로.
근데 실제 전투가 일어난 시점부터는 설명이 딱 끊기데요.
즉 반란전투가 실패하고 모두가 거의 죽으며 끝나는
상황은 실제상횡이 아니라 실제로는 이정재의 설명과 그에따른 반론의 과정을 표현한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똭!
아님말고 ㅎㅎㅎㅎ



































왜냐면.. 성기훈의 반란이 아무런 정보도 없고 계획도 그닥 없고, 상대편은 훈련된 병사들인데 반해..
게임 참가자들은 그냥 일반인....아무런 승산도 없고 리스크가 너무 큰....계획을 실행...
드라마가 산으로 가는구나 싶어서 기대치가 뚝 떨어짐...
그래서 그 떨어진 기대치로....보다보니 3편을 그럭저럭 ~~ 에효 끝났구나 ~~ 하면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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