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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양주 계곡 정비사업
이재명을 대선 두자로 우뚝서게 만든 이슈 메이킹중 하나는
바로 일잘하는 대통령이라는 이미지 였다
그러나 사실을 생각보다 다른데...
그대표적인 사례중 하나가 바로 계곡 정비사업이다
원래 2018년에 조광한 남양주시 시장이 남양주 계곡의 불법시설물을 철거하면서
자연상태로 복원하는것이 시초이며 전국최초의 사례로 손꼽힌다
이에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사실 실무를 맞은 공무원들에게 여간 곤혹스러운 업무가
아닐수없었다 그렇기에 물리적인 충돌도 예상되고 다들 꺼려하는 일들이라
아무도 그동안 하지 못했던 사업이기도 하도
고생은 고생대로 해야되는 일이라는것
아무튼 이런 아픈 사연을 뒤로하고
이재명은 마치 자신의 치적인척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지않았고
사람들 대다수는 이것이 이재명의 업적이라고 생각하게되고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재명이 계곡 되돌려났잖아 라고 잘못알고있다
그리고 2021년 보복성 감사를 경기도청에서 진행한다
당시 남양주시에서 실무를 맞았던 공무원들이 뉴스에 댓글을 달자
신원을 확인해서 조취를 징계를 요구하고 감사를 진행한 사건이다
남양주시도 이에 대응하기위해 이재명지사를 고발하기에 이르고
결국 헌재에서 일부감사절차 위법 > 남양주시의 손을 들어주었다
2. 대장동 사업개발의 무능력
대장동 성남의 금싸라기 땅 개발에 대한 무능력 증명
김만배의 검찰이 요구한 추징금은 약 6111억이다
어마어마한 액수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사실 공공이 가저가야할 수익이 6000억이라는것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대 의사결정자로서 제대로 살피지 못한것은
성남시가 이재명덕분에 그만큼 손해를 봤다고 보는것이 당연한 관점이다
공공의 수익을 제대로 가져가지 못했다면 그만큼 무능력한 것 아니겠는가
뭐 이재명이 우두머리이네 그런것에 관심없다 팩트가 아니며 아직 재판중인것들이고
그냥 나와있는 진실 그대로의 사실을 말하는게 역사아니겠는가 ?
3. 이재명 변호인단의 현재 위치
이재명 대표에게 잘보이고 이재명을 변호했던 사람들이
현재 국정 요직에 자리하고있는데 매우 도덕성에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런걸 우리는 보은인사라고 한다
이것이 과연 정당하고 당당한 사회인가 ?? 공직이라는게 이렇게 보은의 성격을 띠어도
되는것인가 어른이라면 뭐가 맞고 그른것인지 잘알거라고 생각한다
국정원 . 국정기획위원회.민정수석실.법제처장 . 공천까지 받아서 국회의원도 여려명있고
나라를 운영하는 사람을 뽑는데
자기 쉴드쳐주고 자신의
변호업무를 맞았던 사람들에게 자리를 배분해 주는게 과연 정상인가?




































그것이 역사의 진실이다
사람들은 기억할것이다 ~
하나 여쭙겠습니다.
대장동처럼 환수 이익 많이 남긴 개발이 있었나요?있다면 몇개만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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