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인사는 이날 통화에서 “강 후보자를 조기에 털고 갔다면 야당 입장에선 동력을 찾기가 힘들었을 텐데, 임명 강행을 준비하면서 (국민의힘이) 낙마에 전력을 다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 때문에 국민의힘에선 “강선우 임명은 땡큐”(중진 의원)라거나 “민주당과 보좌진의 불협화음뿐 아니라 민주당과 대통령실의 균열도 발생할 것”(원내 지도부)이란 반응이 나오고 있다. 뒤 돌아서 웃는 ‘반사 이익’을 기대하고 있는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56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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