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애가 충격을 받아서 애가 조현병에 걸렸는데도 수년간 자기가 스스로 치료받고 조용했던 애가 왜 갑자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을까요? 아마 그 이유 중 하나가 중간에 무리한 수사로 약을 또 3번이나 올리게 했을텐데. 그래도 조용했거든요. 그런데 왜 갑자기 소리를 질렀을까? 원래 이렇게만 당해도 소리지르고 자살할텐데.
아마... 경찰관이 결국 더 더러운 짓을 한거다. 그런데 분명히 위법인데 그걸 합법이라고 가장한거다. 결국 위법수사한거다.
하나 예로들어드립니다. 어느 여고생이 불안해 하길래 병원에 전화를 걸어서 확인을 시켜줬어요.
그 병원 의사가 "여고생 임신시켜도 아무말 못합니다."
자... 여러분!! 이 의사 미친 놈 같죠? 그런데 여러분이 이해를 못하는데 이 의사가 양심선언을 한거에요.
어느 공공기관에서도 비슷한 말을 해서 미친 소리 했다 했을거거든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얘를 오랫동안 지켜보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집에 가족도 다 있는데 그러거든요.
저 의사가 똑바른 말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얘한테 해도 해도 너무한 짓을 한거에요.
아마 부산사람은 3년간 얘가 소리지르는거 다 봤을텐데? 모두가 "니 이야기다."라고 하거든요.
얘 그러니까 애 바른앤데 저렇게 만든다고 해서 얘한테 그렇게 만드는 사람들 죽여버리는겁니다.
경찰관들 저렇게 하고 자신의 딸만 아니길 바라거든요? 내가 진짜 극단적 이기주의까지 봤다
얘는 그래도 세성에 알리는걸 즐거워 하는 사람이라서 알리는데 아마 그걸 힘들어 하는 애들은 대부분 다 도망가거나 자살했을거에요.
아마 지금 그 수사관 무기징역일거다.
그러면 경찰청에 경찰관 두명이 무기징역이 된다.
진짜 진짜 미안한데 아마 그 경찰관은 저런 막무가내 정신때문에 딸이 힘들어하는데도 그 이유도 몰랐을거다. 내가 그 사실을 알려주는데도 그냥 범죄혐의만 팠을거다. 아마 인격이 결여된 경찰관이 있었을거다.
그 3년 사이에 사람 제법 자살했다.
경찰관은 꼭 수사 중에 이런 짓 한다.
"자.. 니는 지금부터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 나는 니가 죽어도 상관없다."라고 마음 먹게 하는 사람이 있다.
그 한번 마음 먹었을 때가 바로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진단 나오게 했을때다. 저 마음을 두 번을 그렇게 마음 먹게 했다.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질려면 그 정도의 각오가 생기는 짓을 꼭 하는거다.
저 경찰관들 무리한 수사 하다가 애 정신병 만들었다가 진짜 대형사고 냈다. 그러니까 의사가 저런 말을 하지요.
아마 그렇게 사고내는 걸 시민들도 다 직접봤다.
너네 부산경찰은 길가다가 쳐 울게 하면서 시민들한테 손가락질 당하게한다.
또 경찰관들 그 의사 찾아서 죽일려고 할거거든요. 경찰관은 사람들 보이지 않게 괴롭히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아마 청장 딸 경무관 딸 자기 딸 왕따 안 시키기 위해서 어떤 짓 했을끼요? 그거 하나하나 전부 영화로 다 나오게 해야 한다. 아마 비참할거다. 참 진짜 안타깝다.
나도 수사 받기 전에는 그냥 멋진 경찰인줄 알았다. 그런데 내가 수사를 한번 받고 나서부터 이 경찰이거 안되겠다 했다.
심지어 얘를 아는 선생도 비슷한 말했다.
경찰관들 성질난다고 지 맘대로 했다가 욕 존나게 쳐 먹는다. 그러고 경찰생활 하고 있는거에요. 지 아들 딸은 먹여 살려야 할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아들 딸도 욕먹는 겁니다. 참 비참하다.
내가 그래서 너네 사고치는 경찰 딸한테 진짜 물어본거다. 그런데 진짜 비참하데요.
나도 수사 받기 전에는 그저 수사발표에 그 범죄자가 잘못했겠지 발표가 다 맞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다. 그 스트레스 과연 어디다가 풀까요?^^
그 예전 강남버닝썬 사건의 총경이 사건 맞고 질려서 떠지나요? 아마 내 얼굴만 봐도 진절머리가 날거다.
너네 사고친 딸래미들 그거 그대로 다 수사받으면 다 자살한다. 90%도 아니고 100%자살하거나 무조건 정신과 약을 복용해야 한다.
남들은 경무관 딸, 청장 딸 만나서 부럽다는데 나는 그런여자 진짜 필요없어.^^ 걔내들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더 행복한 애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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