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남자분들, 사회초년생들 특히 필독)
여자 직장인 특징 중 하나가,
뒤에서 사람 뒷담화로 평판 나락보내는 짓을 한다는 것. 이런 여직원들이 있다.
내가 억울하고, 억울하지 않고는 중요하지 않다.
그 여자 기분이 나쁘다? 그럼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뒷담화 해서 사람 평판 조용히 나락보냄.
나 안보는 데서, 다른 직원들 안 보는 데서 그런다. 그러니 나는 그걸 쉽게 알아볼 수 없다.
눈치 없거나, 경험 없으면 그거 잘 모른다. 하지만 그 뒤..... 몇몇 다른 직원 표정, 태도 가만 보면 드러남.
여기에 그 여직원의 남편, 가족이 같은 회사, 혹은 거래처, 관련 업체에 근무한다? 혹은 이런저런 빽이 있다?
그럼 내가 치밀하게 증거 확보하지 못하면, 어쩌지도 못함.
여직원 중 지 기분나쁘면, 뒤에서 사람 바보 만들어서 남 평판 나락보내는 여자들이 있다.
이거 항상 명심해야 됨.




































존나 간단함 모멸감에 바로 도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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