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님. 미안한데 지금 시비를 거는 사람이 상대방이고 상대방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매달러 있는거 같거든요.
왜 이렇게 더러워 지시죠?
그 하는 거 마다 시비를 다 거실려고 하는거 같은데 심지어 일상을 관여해서 시비를 거시는거 같은데 당신들은 현재 그렇게 사시는데 맞나요?
그렇게 사실려면 "아빠 우리는 고기도 못 먹어? 아니 우리는 치킨도 못 먹냐고?"라고 하셔야 할거 같은데요.
아마 지금 한 사람이 무기징역일겁니다. 그런데 아마 당신은 가석방없는 무기징역 일 겁니다.
아마 당신이 무기징역 되시면 이 전쟁은 끝날겁니다.
경찰관이면 경찰관 다우서야죠. 질질 끌려니가다 그래도 안되서 하나 탁쳐서 들어오게 했군요? 저는 1980년대 남영동 대공분실 경찰관 보는거 같거든요. 경찰관님 그냥 내부 여경들 문제도 사실대로 언론에 발표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그걸 20년이나 은폐하셨어요.
얘는 지금 바른 길로 가는데 애를 바른 길로 못가게 하시네요?
하기야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그래됐는데 안그래요? 그냥 너네들이 언론에 공개되는게 더 빠르겠다.
즈그 딸 죄짓고 그 경찰아빠가 오면 "진짜 죽을 짓하고 쏘하네."하고 있다. 시민들 이용해 먹고 지 딸이 중요해서 찾아오고 있네 한다.
내를 잡아도 너네 여경들 범죄문제는 언론에 그대로 알려야 한다.
사람들이 "이 새끼이거 완전히 못 나오게 하려는 이유가 있었네."라고 할거다.
지금 진짜 미안한데 경찰관이 뇌가 비워져 있는거 같다. 안되는 데 계속 수사만 하는거 같다.
이제는 안되서 대통령을 팔아먹고 청와대를 팔아먹고 지 딸 때문에 완전 눈이 돌아 있는 놈이 있는거 같다.
너네 내부 여경들 문제만 발표되도 너네 청장들 다 조사 받아야 한다. 아마 감찰조차 안 했다고 할거다. 경찰청 본청장 100%파면이다. 왜냐면 언론에 대서특필이 나거든요.
대통령이 경찰대 졸업식때 직접 생방송으로 나가는데 "여경이 죄를 짓다가 그렇게 하셔서 대통령으로서 존경합니다." 라고 해보세오. 진짜 딱 한번만 그렇게 해보세오. 진짜 나라 다 팔아 쳐먹었다고 할 겁니다. 경찰청에 항의전화가 장난아니고 언론사에서도 취재합니다.
여경들 실명을 여기다가 올리까요? 나는 사실인데 너네가 표정관리 하면 소설인거 같다. 그런데 다시 확인해도 사실이다. 경찰관이 죄짓고 반성조차 안하는거 같다.
그 시민들이 부산청장이 대외활동 하면 솔직하게 말해야 힐거 같은데요. 잡아도 솔직하게 알려야 한다
어떻게 이런 사실을 대통령실 조차 몰랐다는게 말이 안된다. 나라가 범죄저질렀나?
너네 여경이 죄짓도고 피해자가? 진짜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간다 하겠다. 아.. 경찰관은 죄지어도 뻔뻔하게 굴구나.
지금 그 사실이 언론기사로 난적은 단 한번도 없죠? 그러니까 경찰관이 얘한테 보복수사한거죠.
경찰청이 그걸 은폐 하려면 그 경찰청 인사기록을 삭제하셔야 할 겁니다. 그런데 그건 대통령도 그렇게 하면 잡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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