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산재 사망사고는
최대한 빨리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될 수
있도록 체계를 정비하고,
노동부에 대해선 다음 주 국무회의 때
그동안의 조치 내용을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국정상황실을 통해
공유·전파하는 현 체계를 유지하되
대통령에게 좀 더 빠르게 보고하는
체계를 갖추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휴가 중인 지난 6일,
산재로 올해 5명의 사상자를 낸
포스코이앤씨에 건설면허취소와
공공입찰금지 등의 조치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는데
어제 DL건설 의정부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가
또 발생하자 휴가에서 복귀한
오늘 관련 지시를 제일 먼저 냈습니다.
사람의 목숨에 등급은 없습니다.
근로현장에서 사람이 죽어서는
안됩니다.
산재사망 사고를 대통령에게
직접보고 받는 대통령.
이런 사람이 진정한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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