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테무에서 7천원 주고 배터리 점프선을 구매했는데 필요가 없어져서 7천원에 당근에 올렸죠
연락이 왔습니다 구매하겠다고 근데 거래 시간대도 안맞고 구매자는 타지역 사람이라 저렴이 제품이니 비대면 거래 어떠냐 하니 그건 또 안되겠다고 해서, 타 지역에서 여기까지 오는거 보단 그냥 동일제품 7천원짜리 새제품 구매하라고 권유를 했음에도 굳이 오겠다네요 7천원짜리 사겠다고 40~50분을 차로달려 사로 오겠다는게 이해도 안됐고, 새제품 구매를 여러번 권유했음에도 괜찮다 가겠다 하니 이건 뭐... 결국 채팅오는거 씹었는데 참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많네요



































엄청 필요한 물건이었나본데 ㄷㄷㄷ
어르신들 예전 오프라인에서만 구매하던 사라들은 3~4만원에
구매하던 분들 많음
테무나 알리 이용 모르거나 싫어 하는 사람도 많아요
열흘에서 2주 기다리는 것보다
7천원이면 언넝가서 사오는 것도 나쁘지 않음
나도 급한 물건은 이것저것 따지기 보다
내 하루를 아끼지 위해서 그냥 삽니다
시간을 사는거임
동일가격에 더 좋은 제품찾아서 링크 드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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