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전)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 50대 아저씨가 운동을 하는데 사연이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딸이 무기징역을 받았다 하던데?"라고 하는데 갑자기 운동 중에 울어버립니다. 진짜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또 서럽게 웁니다.
그런데 저는 또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저는 솔직히 그 부모가 울면 저 화도 누구러 질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 기분을 이제 느끼는건가요?" 라는 생각 밖에 없습니다.
그 모든 걸 부산에서 한 사람 탓하고 "니 하나만 죽으면 모든 게 끝날거 같다."라는 식의 수사를 하시면 아무런 감정도 없게 돼요.
어느 절에서 그러지 않았나요? "니 왜 안 죽는데. 니 하나만 죽으면 모든게 끝날거 같은데? 애 조현병 만들고 저런 소리를 한다는 거죠?"
저런 말을 하시고 높으신 분은 "그게 뇌전증 치료입니다."리고 말하데요? 나는 저 소리 듣고 이제 얘 아무도 못잡는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그냥 저러다가 죽겠지" 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요.
그게 여기서 그만해라. 더 때리면 사람 죽는다. 하는데 경찰관이 마지막으로 한번 더 때려서 애 상해를 입히게 되면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저러다가 죽겠지."이런 감정이 듭니다.
그런데 그 50대 아저씨분!! 얘 운동하는거 보니까 어떻데요? 아주 열심히 운동하죠? 아주 성실하죠? 그런애가 그럴까요? 그게 얘 마음 속에 쌓여있는 분노를 운동으로 푸는거에요.
돌아보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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