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무래도 경찰관 중에 무기징역자가 있는거 같아요.
얘 이거 사고칠 애가 아닌데요.
지금 한 사람 어쩌면 무기징역이 아니라 사형입니다.
저기 청와대에서 "부산에 패륜아가 있다고 한거 같네요."
지금 어떤 짓을 하시냐면요.
제일 친한친구가 있는데 "니 그 마누라랑 했다."하거든요.
제가 이런 것도 참아야 하나요?
물론 친하지 않은 그냥 친구 중에 제가 만난여자랑 결혼 한 사람이 있는거 같은데 그걸 제가 책임져야 하는건가요?
그 여자가 잘못한거지 저를 탓하면 어떡해 하나요?
너는 진짜 영원한 폐급 경찰로 남겨드릴게요. 그냥 자녀랑 같이 대한민국 떠나십시오.
진짜 시민들한테 영원히 개 취급 당하시겠네요.
이런 짓까지 했는데 애가 이것도 참은거네. 진짜 애가 천사인가보다.
진짜 경찰관님 이런 짓 하시고 저를 잡으실려고 했나요? 도대체 조직이 얼마나 위험해서 이러는 거에요?
진짜 법원이 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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