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은 공군 장교 동기입니다.
1959년생 서강대 정외과 학사, 석사이며 공사 교수하고
서천군수 3선했고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했습니다.
그러나 국회의원 도전은 번번히 실패합니다.
지역구가 충남 보령,서천인데 보령이 서천 인구 2배이상입니다.
보령은 전통적 국힘당 텃밭입니다.
경북, 대구보다 더 쎌겁니다.
김태흠에게 지고 얼마전 장동혁에게 잇달아 졌습니다.
김태흠, 장동혁 같은 者들에게 진다는게 친구 입장에서 열불납니다.
전 보령, 대천은 돈쓰러 절대 안갑니다.
거기는 대구보다 더한 곳입니다.
씨발놈들이 ... 유조선 기름 유출을 국민들이 닦아준게 엊그제인데...
은혜를 원수로 갚는 놈들입니다.





































2007년 사건을 모르니...
당시 전국에서 자원봉사자가 다 태안, 보령으로 가서
자갈까지 모래까지 씻으며 구해주었다.
당시 내친구 나소열은 서천군수로 동분서주했다.
그들이 없었으면 지금 서해는 없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