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어느 날. 그냥 아파트 베란다에 바람 쐬러 문을 열고 잠시 올라 있는데
갑자기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아줌마 한명이
"거기서 뛰어내려 죽으십시오."라고 합니다.
그 이후 미성년자는 200명이 당합니다.
제가 면접 한번 떨어뜨리고 정신병 한번 만들었다고 이렇게 할까요? 물론 정신병 만들고 모르는 척을 한 것도 짜증나는데 치료를 잘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잘 지내는 애 한테 그냥 베란다에 한번 문열었는데 "거기서 뛰어내려 죽으십시오."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 애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이런 씨발년놈들이 반성은 안하고 이런 짓을 했다는 거지?
그 때가 2018년이었으니 지금은 2025년이네요? 7년동안 안 멈쳐서 200명을 더 만났네요?
아... 그러면 지금 얘가 이런 소리를 들었는데도 조용히 부산에서 지내고 생활했는데
2022년도에 더 미친 짓을 해서 얘가 3년간 부산바닥을 소리를 질렀다는 거죠?
경찰관은 꼭 수사 중에 "자 니는 지금부터 더 이상 사람이 아니다." 너는 지금부터 비정한 경찰이다. 니를 죽이는 한이 있어서도 세상 다 박살낸다.
꼭 이런 짓을 한다니까요? 그래놓고 니 도와줬다 하거든요?
법원에 기소하셧죠? 구공판으로 기소하십시오.
저거 법원 판사한테 다 말하겠습니다.
내가 볼 때 지금 경찰관이 살해당한 사건도 있을거라고 판단했는데 오늘 한 사람이 경찰관 살해당했다는 말도 하더라.
경찰관님. 시민들이 경찰관 팔아먹어요. 경찰관은 도와 달라하는데 시민들은 팔아 먹어요.
지금 저런거 시민들이 모르죠? 그러니까 시민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끄떡도 안하죠.
저걸 모르다가 시민들한테 진짜 개같이 욕먹는거다.
전국의 시민여러분!! 이거 진짜 이거는 아니자나요. 걔가 진짜 대통령 못지 않는 수준의 생각을 가진애라는데 이렇게 그냥 사고친게 아니에요.
아 또 시민들은 얘가 조현병이라서 혼자 생각한거겠지? 그러겠죠?
진짜 얘 담임선생님도 "마음 대로 해라."라고 하는 이유가 있는거다.
얘가 그런데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인사부장이 "얘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진짜 제가 부장으로서 보장합니다."라고 하는데 진짜 문제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진짜 저런 미친 짓을 한거였다. 그동안 모르셨죠? 그러니까 시민들이 손가락질 하고 조롱해도 끄떡도 안하는거에요.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너무 더러운거다. 애가 이렇게 삐뚤어진거다.
역시 그렇게 큰 회사에서 900명 중에 1등하는데 인성이 진찌 바른애일텐데 저런 마음을 먹지 않지.
경찰관들은 "저게 어째 당연하거고."하는데 얘가 그러는데는 진짜 이유가 있었지. 걔도 그게 어느 새 당연한게 되었다. 시민들이 손가락질을 해도 당연한게 되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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