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택사는 남자이구 삼사년 만났던 평택사는 김뭐시기정 라는 여자가 있었는데요 3년 전인거 같아요 뭐 그전 부터 그랬던거 같음요 레이를 타고 다녔죠 근데 데이트할때 커피나 밥 기름 기타 등등 사용한 영수증을 레이 가시방을 열더니 위생팩에 넣는데 영수증이 위생팩 가득 하더라구요 위생팩에 현금 쓴 영수증 카드 쓴 영수증이 가득하더라구요 이거 왜 모아 라고 물으니 본인 둘째 언니 형부가 인천에서 정형외과 의사인데 이거 내가 가져다가 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응 뭐 왜? 그러러니 내가쓴거 모아서 달래 세무소 가져다가 준다고 어떨때는 제가 쓴 현금 영수증도 버릴라고 했는데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그냥 넘어 갔는데 만날때 마다 영수증을 안버리고 모으는 모습보니 좀 이상하다 했는데 제가 장사를 해보니 세금 덜 낼려고 했던거구요 이제는 제가 알겠더라고요 장사를 해보니 인천 정형외과 의사인데 집은 분당으로 알고있고요 평택와서 장보고 기름 넣고 생활비로 뭐 등등 일부러 쓰기위해 오진 않죠 그걸로 세금해택 받은거 같은데 구멍가게하다 접은 전 야짤없이 다내고 좀 허 탈스러운데 돈많이 버는 병원은 그냥 그냥 넘어가니 서민같은 소상공인으로써 너무 아쉽네요 공무원님들 국세청님들 놀지 말고 조사좀 하세요 조사하면 다 나와 털털 털면.. 댓글 달면 알려드림 같이 죽자 죄송합니다 핸폰으로 써서 엉망입니다 .공무원 (공인) 놀지 말라고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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