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첫 직감을 믿는 경우가 있다.
어느 경무관 딸을 만났는데 그 경무관 딸이라고 하기 전에는 사실 진짜 뭔가 섬뜩섬뜩한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마음 속으로 이 직감이 너무 안 좋은데 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아빠가 경무관이라고 한다.
그런데 결국 안심하지만 첫 직감은 "얘 이거 사고 많이친거 같은데."였다.
그런데 어느 편의점에 여경한명이 그 여자애를 대려오는데 "어? 얘 경무관 딸이자나?"였다.
그리고 2달 후 얘 사람 죽여서 무기징역으로 나왔다.
그런데 언론에 나온게 그게 전부 거짓으로 나온거 같았다.
보통... "XX아. 사람 죽였나? 짤랐나? 왜 그랬노?" 하는데 그 목소리 주인공 남자가 너무 차분했다. 보통 사람 죽이면 일반 사람은 진짜 겁에 질려서 난리가 나는데 그 사람은 마치 이미 그런 경험을 많이 해본 사람처럼 보였다. 마치 우리한테는 그런게 일상이다. 라는 느낌이었다.
사실 시민들 중 일부도 "그 경무관 딸 둘째 딸이 사람 죽였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얘의 이 직감이 너무 맞아 떨어져서 그래요.
진짜 섬뜩섬뜩 한 애들은 사고를 제대로 쳐요.
이제 그런 애들을 일부로 안 만나요.
사실 언론에 알려진것 처럼 조부모에게 크는게 맞았다. 내한테도 그 말을 했다. 사실 부부경찰관인데 두 분은 이혼을 한 상태고 아빠는 A경찰서 엄마는 B경찰서에서 근무를 하는데 얘가 할머니 한테 큰다고 했었다. 그러니까 그 부모가 타지에서 경찰생활을 하는데 걔가 새벽에 혼자서 나온거다.
지금 언론에 계속 거짓으로 나오는데 이걸 그대로 나오면 난리날거 같다.
이게 한 사람만 이래 주 때려패면 이래되는거다. 집안이 박살난다.
경무관 딸은 멈춰라 할 때 안 멈추고 계속 죄를 짓다가 더 큰 죄를 지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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