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웨이팅 걸리는 바람에 별실에서 다른 팀과 테일블을 이웃하고 식사를 하게 됨...
그런데 이야기 하는 내용이 심상치 않음..
이야기 들어보니 검사하고 변호사 같기도 하고 검찰 수사관하고 직원 같기도 하는데 확실한 것은 한 사람은 금감원 직원 이었음
주된 내용은 검찰 직원들이 금감원에서 파견온 누군가 같이 밥먹는 자리... 금감원이 분위기 더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밥먹고 와서 바로 글을 썻죠..
그런데 소름 끼치는게 그때 들은 내용 그래도 지금 되고 있음. 정성호까지 공소청 법무부 주장하고 민주당 내 검찰 출신 의원들 몽니 부리기 시작...
정말 저 때는 설마설마 했는데 제일 소름 끼치는 것은 ... "내부적으로 이야기가 되었다.." 정말 밥먹다 일어나서 따지고 싶어질 정도로 정확한 워딩 이었음.
나 혼자 들었으면 완전 바보되는 상황인데 와이프도 옆에서 같이 들음.
민주당 관계자 계시면 꼭 저들이 말하는 내부적으로 이야기 되었다?? 이 부분 잘 해결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역시 적은 내부에도 있었네요
이 중요한 글 많이 보시라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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