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부산경찰관의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는 행동은 그래도 참을 수 있던 기회일 수도 있었다.
그런데 결국은 2016년 2월 조현병 진단이 나고 의사가 심각하다고 받아들인 이후 그리고 약을 추가적으로 처방하고 난 후부터 애가 완전히 삐뚤어진다.
결국은 상해진단 때문이었다. 원래 있던 정신병에서 또 다른 정신병 진단을 내리게 했기 때문이다.
사실 그 당시에 애가 약간 반성을 할 때였다. 그런데 너무 무리한 수사를 이어와서 애가 잠도 못자는 상태가 되었고 애가 결국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 진단 받게 한게 큰 문제였다.
그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 그렇게 하고 그 사람들은 도망가버리는데 혼자서 병원을 가는데 예로들어서 췌장암 횐자가 암을 발견하고 살려고 이제 그렇게 노력하는데 갑자기 의사가 그 암이 신장으로 전이됐다 하고 그래서 시한선고가 3개월 남았다 하는데 그 환자가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그냥 체념하고 포기하는거다. 그런 느낌 받아요.
솔직히 경찰관은 애를 반성을 시킨게 아니라 그냥 체념하게 만든거고 애가 또 사고를 칠 여지를 남기게 한거였다.
그런데 얘가 진짜 독을 품어버려서 조현병 약을 쳐 먹는데도 사고를 계속 내버리는거다.
그런데 이런 상해를 또 내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애가 중간에 또 정신과 약을 올리는데 애가 반성을 안하는거다. 애를 이제 정신병원 앞에까지 갔다 오게 한거다.
지금 경찰관 한 명 무기징역 받을거 같거든요. 아마 집안이 다 박살날겁니다.
경찰관들 솔직히 무조건 남 탓하면서 수사한겁니다.
그러면 너네 경찰 딸래미 어째되겠니? 세상 욕 다 처먹어야한다. 아마 여자는 못 버틸텐데? 자살할거 같은데.
그런애 있자나. 진짜 순수하고 착한 앤데 무조건 당해주지만은 않는 사람. 그런 애가 독을 품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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