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부산지검 앞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너무 화가나고 한편으로는 기가차서 밤 9시경에 부산지검 앞에 그냥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경찰관이 인권침해를 합니다.
그런데 부산지검에서 갑자기 여검사 한명이 있더라구요. 그게 아니면 검찰수사관일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분이 "혹시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잠시 서있기만 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밖에서 경찰관이 인권침해 하는 소리를 그 여검사가 들었나봅니다.
"어? 저 사람들이에요? 저거 인권침해에요. 경찰관들 저렇게 하면 진짜 아무말도 못해요. 그냥 다른 대로 가시면 돼요. 저렇게 하면 경찰관들 진짜 아무소리도 못해요."
지금 이게 무슨 뜻이냐면 지금 부산지검 여검사가 그렇게 말한거거든요.
다시 말해서 너네 인권침해 하다가 애 조현병 걸리게 만든거라는 겁니다. 막말 퍼붙다가 사고낸거다.
그런데 지금 이 사고를 또 냈다. 그러니까 지금 한 형사사건이 이렇게 된 사고라는 거다. 인권침해를 하고 애가 정신병이 악화되어서 낸 사고라는 거다.
나는 솔직히 그 여검사 말 한마디가 그렇게 고맙더라.
자수? 제가 무슨 자수를 합니까? 그냥 답답하니까 서 있었던거지. 그 때 잡았다면 너네 경찰 내부문제가 드러났을거다.
위법수사인거 같습니다.
여자들아. 너네가 직장다니고 일도 하고 그렇게 한대에는 얘가 그렇게 희생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다.
그렇게 저렇게 했는데도 애가 수년간 조용했거든? 애가 조현병이 걸렸는데도 조용했거든? 2022년도부터 더 더럽게 굴었다가 애가 또 3년을 소리지른거다. 진짜 경찰관들 더럽게 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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