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특검 합의 사태로 민주당이 시끄러울때
저 인간의 행보를 보라. 타이밍이 기가 막히잖는가.
인사하겠다고 찾아갔으니 문전박대야 어찌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집으로 들였는데 주인과 객이 차를 마주하고 앉아 인상 쓰고 노려볼 수야 없는 노릇.
이게 뻔히 또 다른 소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걸 알고 이낙연은 일부러 자랑하듯 올린거다.
물론 문통에게도 다소 실망스러운건 있다.
근데 이건, 사람 자체가 그런거다.
아마 전두환이 인사 하겠다고 찾아와도 문전박대 하지 않을 사람이 문통이다.
이낙연은 정말 가증스럽다.
저 사람 머릿속에는 나라의 안녕, 국민들의 평안, 세계의 평화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그저 자기 운신이 전부다.
친문계니 친이계니 이런 말로 민주당에 소란이 일면
가장 좋아할 사람이 누구?
문재인 전 대통령? 아니면 이낙연 저 인간?
생각이란걸 해보고 말을 하자.
표현과 사고의 자유야 당연지사지만
공공장소에서 똥 투척할거라면 쥐꼬리만한 근거라도 있어야 하잖아.
냄새 나고 보기 역겨운데, 그냥 뭐 어쩌라고 급해서 쌌어라고 하면 그게 사람이냐 짐승이냐.





































생각이란걸 하는 인간이라면 민주당 분란이 잇고 검찰개혁에 온힘을 쏟고 있는데
김문수 지지하는 인간이 찾아온다할때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해야지
얼라처럼 좋아요 오세요 이러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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