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예방한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 SNS 제공]
14일 새미래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이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 후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상임고문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추석 인사를 겸해 아내와 함께 평산으로 가 문 전 대통령 내외분을 찾아뵈었다"고 적었다.
그는 "근황과 지난 일, 막걸리 얘기 등 여러 말씀을 나눴다"며 "내외분께선 매우 건강하게 지내시며 여기저기 의미 있는 곳에 다니고 계셨다"고 말했다.
이 상임고문은 이런 글과 함께 문 전 대통령 내외와 함께 활짝 웃는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이는 작년 9월 14일 문 전 대통령 예방이 있었던 후 정확히 1년 만이다.
http://www.factfinder.tv/news/view.php?idx=2220
부하직원을 당당하게 챙기시는 모습 멋집니다





































가아니라 오지말라고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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