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히스페니 그리고 니그로 유학생과 근로자와 가족들은
다 수용소이고 추방이다.
이게 트럼프 정책의 핵심이다.
백인만 살수 있는 아메리카이고 히틀러의 순혈주의이다.
트럼프는 독일계 이민 집안이다.
수백년 된 이민법 근간을 부셔 버렸다.
순혈이면 아메리카 인디안들 아닌가?
권력을 이런 식으로 쟁취한 자들의 말로는 항상 비참했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록에 적그리스도가 있다.
해석은 학자마다 다르지만 히틀러는 공통된 지명인이다.
나폴레옹도 언급되고 시대가 같았다면 징기스탄이 될수도 있지만
현 시대 적 그리스도는 트럼프가 아닐까?
그런 놈이 노벨평화상을 노린다니 요지경 세상이다.
트럼프는 미국 건국 정신을 뭉개고 몰락의 길을 부추키고 있다.
권불십일홍이라 했다.
시간이 문제이지 미국도 언젠가 썬셋이 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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