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들 둘러싼 갈등이 경영권 재편으로 이어졌다. '장사의 신' 은현장 씨가 가세 연 지분 50%를 확보한 뒤 주주총회를 열어 대표이사후 보를 추천했고, 김세의 씨 급여를 '0원'으로 하는 안건까 지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은현장 씨는 지난해 11월 28일, 가세연 발행주식 4만주 중 2만주(50%6)를 액면가로 매임했다. 해당 물량은 2023년 5월경 공동 창립자 강용석 변호사가 제3자에 매 각했던 지분으로 알려졌다.
은현장 씨는 지난해 11월 28일, 가세연 발행주식 4만주 중 2만주(50%6)를 액면가로 매임했다. 해당 물량은 2023년 5월경 공동 창립자 강용석 변호사가 제3자에 매 각했던 지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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