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민주당 의원 재스민 크로켓이 트럼프 마누라 멜라니아의 국적과 EB-1비자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신디 크로포드나 나오미 캠벨 수준도 못되는데 모델이라고 해서 특혜로 비자를 받은 걸 팩폭.
'아인슈타인 비자'를 받으려면 노벨상을 타거나 퓰리처상 올림픽 금메달이 있거나 특별한 재주라도 있어야 한다고 하니 2찍 공화당 새끼가 트럼프와의 결혼이 성취라고 대응함. 아무나 트럼프와 결혼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하자 재스민이 '맞어. 난 할 수 없었어'라고 가볍게 비아냥.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