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티 무슨뜻인지 아세요?
young + forty의 합성어로 젊어 보이는 40대를 지칭하는 뜻으로 보일수 있지만
늙었는데 수준에 맞지 않게 젊어 보이려는 40대로 비하하는 뜻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후자의 비하의미가 대부분이죠.
계시판이나 sns에서 영포티라고 그냥 한마디만 올려도 비하의 느낌으로 쓰이는게 대부분이죠.
이런게 왜 나왔을까? 생각해 보면 현재 40대 50대들의 민주시민 의식이 매우높고 언론과 검경 사법부들의 기득권 카르텔들의 왜곡된 사회 조명으로 인해 부조리한 사회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이런것들을 더우 강화시키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국힘계열 세력들에게 조용히 분노하고 있는 주축세력이죠.
이런 세력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배제시키고 기득권의 왜곡된 사회 비틀기에 순응하고 있는 60대 이상의 인구 감소로 인하여 정치적인 입지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새로이 사회 진출하는 20~30세대들을 가스라이팅 하기 위한 갈라치기 작전입니다.
40,50 스윗남들이 너희들을 이렇게 힘든 세상을 살게 만들었다로.. 적대적 반감을 가지게 만드는거죠.
국힘계열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대한민국 역사 내내 갈등과 분열 분노를 조장하여 그 분노의 힘을 이용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 했습니다.
해방이후는 이념몰이로 멀쩡한 사람들을 좌익으로 학살부터 시작해서 지역 갈라치기, 소득갈라치기, 세대갈라치기, 남녀갈라치기 등등 그 해악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갈라치기는 진행중이며 계시판, sns를 위주로 계속 진행중입니다.
민주진영이 무조건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이낙연 김병기같은.. 사람도 있으니
민주당은 이러한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철저하게 그 세력들을 찾아 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극도로 갈등이 심한 사회로 갈겁니다.
지금도 그런 갈등이 계속 증폭하고 있으니까요..




































이렇게도 길게나
니네가 2030 이었으면 아마도
자살 많이 했을듯..
최저임금 어기는건 당연했고
책방 알바에선 시급 1500원 주면서 밥도 안사주고 일을 시키곤 했었지.
4대보험 가입은 해줬지만 막상
일하다 다치면 혼자 넘어져서 다쳤다고
하라고 시키더라구요. 누군 20대에
임플란트를 두개나 박아야 했는데 말입니다.
진짜 지금 4050은 그세대에 비하면
천사죠. ㅎㅎ
없어질 문제네~~!!!!
IMF 이후 없어져야 했던 정당이
여자/남자, 노인/젊은이 갈라치기로 살아남아서
나라를 독재 하려다 실패하니
또다시 갈라치기 시전이네~~!!
빨리 해산 시키자~~!!
국민에 짐덩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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