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다주택 보유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면
침을 튀기면서 목에 핏줄 세우는 분들 많습니다.
요즘 세상에 취득세도 비싼데 누가 다주택을하냐 공부좀해라
등등등 헛소리들도 하시고
씁쓸하죠...
최근 수년간 토건 기득권의 가장 강력한 가스라이팅은
똘똘한 한채라는 키워드였습니다.
안넘어간 국민이 없을정도입니다.
마치 대한민국 다주택자들은 소멸해가고
그들이 다주택을 처분하고 똘똘한 한채로 이동했다.
뭐 이런 뉘앙스를 강력하게 풍기며 사람들을 속여왔죠.
또한 수십년동안 아주 미미하게 하는척만 해왔었지
(하는척도 제대로 안했었죠 시그널을 위해...)
다주택 보유세에 대한 현실화를 단 한번도 했었던 적이 없는 괴물같은 국가에서
보유세 현실화 해봤자 효과없는거 겪어봤지 않느냐 왜 학습효과가 없냐라며 침을튀기시지만
엥 어이가 엄네?
보유세 현실화를 단 한번도 하는척도 안해본 나라에서
보유세 현실화는 여러차례 실패했던 정책이다?
???
토건카르텔이 가스라이팅을 하고
거기에 취해서 여러분들이 똘똘한한채를 부르짖는 동안
2200만 가구가 거주하는 대한민국은
300만 가구가 800만채 이상을 보유하는 기형적이며 극단적인 상황이 되었고
5세대 거주하는 다가구주택도 등기1 1채로 집계됨은 상황을 더욱더 극단적으로 만드는데
이는 서울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음이 하이라이트입니다.
뻥치지마 어디서 뻥을쳐 뉴스에서 유튜브에서 부동산 전문가들이 다 똘똘한 한채랬거든?
아래 기사를 꼭 한번 읽어보세요.
https://m.news.nate.com/view/20250923n07001?sect=eco&list=rank&cate=interest
요약하자면
20년 1월ㅡ25년 6월
상위 1000명이 3만7천채 이상 약 4조3400억 매수
빚내서 집사라 열풍이 불었던 10년 전부터 따지면요?
갭투자가 레저 취미생활로 여겨지던 17년ㅡ20년 상황까지 낑겨 넣으면요?
상위 1000명이 아닌 상위 만명, 10만명으로 따지고 들면요?
똘똘한 한채 가스라이팅 키워드가 유행하던 지난 수년간에도 다주택가구는 계속해서 증가했다니까요?
그게 뭐가 문제냐?
전세계 어느 나라가 이를 두고보고 허용하더랍니까?
전세계 어느 나라가 이렇게까지 심각하게
기형적으로 소수 일부가 절반 가까운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보유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더랍니까?
어떤 제도가 이 비극을 만든 제도 일까요?
네 정답입니다.
보유세가 없는것과 다름없는 제도
보유세 현실화 하자고 하면
1주택자는 무슨죄냐고 눈이 빨개져서 침을 튀깁니다.
그럼 1주택자는 내려놓고 2주택 보유분부터 보유세 현실화 하자하면
다주택 저들이 무슨죄냐고 눈이 빨개져서 침을 튀기죠.
심지어 시장에 전월세를 공급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라며 악마와 같은 막말을 내던지는데...사탄도 울고 갑니다.
10~30대 극우화 되는거 어쩌시겠습니까?
저 애들 알거 다 알고 엄청 똑똑한 세대입니다.
기성세대 다주택자들이 3억주고 산거 10억에
5억주고 산거 15억에 자기들한테 떠넘기려는거 다 알고 있어요.
극우화 되는겁니다.
국짐 찍고 섹스톤 찬양하고 그냥 눈돌아가면서 미쳐가는겁니다.
집값이 많이 오르면 당장은 기분이 좋겠죠.
사회는 썩어들어가고 나라가 망해가도 당장은 좋겠죠.
진짜 좋을까요?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저 어마어마한 다주택자들이 좋지 평범한 1주택자들이 뭐가 좋습니까?
집값좀 오르면 나도 팔고 상급지 마포나 서초로 가야지~
님 집값 1억 오르면 저기는 5억 10억 올라 있는걸요?
2찍 버러지들이 2찍하고서
강남3구 부자들과 본인 투표성향이 같다며 흐믓해하는
그 우스꽝스러운 꼴갑과 일맥상통함을 전혀 못느끼십니까?
아직도 대한민국에 부동산 거품이 어딨냐고 핏줄 세우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국 코스피 시가총액이 성큼성큼 3천조를 넘겼지만
부동산은 3경원을 넘습니다.
그게 뭐?
일본 증시 8조달러, 부동산 20조달러
미국 증시 60조달러, 부동산 40조 달러
미국 부동산 시가총액이 약 5경6천조원 입니다.
한국 부동산 시가총액이 약 3경원 이상입니다.
특이점 안오세요?
90%의 부가 압도적으로 부동산에 쏠려있는 나라에 그 어떤 미래가 있습니까?
아무런 생산성이 없는데요?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다주택 보유세 현실화하여
2200만 가구중 300만 가구가 800만채를 보유한 이 기형적인 국가에서
저 800만채중
단 100만채라도 시장에 공급원으로 이끌어줄수 있는 성군이 되어주시길 소망해봅니다.
단언컨데
이는 기적적인 혼인율, 출산율의 상승과
기하학적인 증시상승으로 이어질것이며
미래가 보이는 나라로 가는 첫걸음이 될 것 입니다.
우리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여기서 또다시 토건 카르텔의 강력한 파워에 짓눌려 더욱더 최악으로 향해가느냐
아니면 완전히 다른 나라로 향해가는 출발점이 되느냐
보통의 사람들이 바램과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전 이재명 대통령을 믿습니다.



































집을 지을수록 싸져야 정상이죠 인구도 줄어드는데
부자들 돈 버는 수단 서민들 등쳐먹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남들 다 하는데 나만 안하면 바보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부터 안해야 돼요
집 사고 팔아서 돈 벌려는 것 자체가 저는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다주택자 중과세 하고 임대주택 고급화 하면 한국 주택문제는 금방 해결 됩니다
서울사람 둘이 각 30채씩 임대 놀이함 10채 이상 가진사람도 서넛된다고...
뉴스에 전세 사기로 인한
많은 분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 원인은 100% 대출 끼고 다주택 소유자 였죠
그러나 “3경원 vs 5경 등 국가 간 비교”나 “부동산 전체의 시가총액이 정확히 이만큼이다” 하는 수치들은 신뢰도가 낮거나 과장된 측면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기사를 다 믿는것은 아니지만
https://marketin.edaily.co.kr/News/ReadE?newsId=03591606642235832&utm_source=chatgpt.com
위 기사에서는 1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전체 주택의 가격의 총합(주택시가총액)은 7158조원으로 추계됐다고 인용하고 있습니다.
과한 과장은 잘못된 오해를 낳으니 참고 해주시면 좋겠네요.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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