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자랑 아닌 자랑질로 보일듯한데 ...
그냥 글쓴이 본인 나같은 섹희 몇명 없고, 어렵게 살아오신 분이 아주 많습니다 !!!!!!*
현재 본인 상황 : 일본 자금이 많은 한일 합작회사의 정규직 상무임 !
( 정규직 상무 이해 안되는 직딩들은 선배들한테 질문하고 , 모르는 백수들은 파란창에 ... ㅎ )
김제평야 깡촌에서 3형제 중 막내인 아버지의 막내로 69년에 태어났슴 !
할아버지께서 부농이라 어찌어찌 우리집 식구들도 그냐저냥 어디가서 꿇리지 않는 상황이었슴 !
막내 며느리 울 어마마마께서 손윗 동서들의 지랄같은 등살이랑 자식들 생각해서 본인 7살 떄 서울로 이사 옴 !
그럭저럭 대충 공덕동이랑 관악구 서울 외곽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니고, 어찌어찌 교과서 위주로 국영수 공부 좀 하다보니 재수안하고 호랭이 88로 들어갔었슴 !
( 당시 불법인 과외는 했는데, 저 때 과외 안하고 국내 탑10 큰학교 들어간 인간 몇 안됨 ! )
선배들보다는 약했지만 당시 학생운동도 빡쎈건 다들 알고 계시고, 본인은 NL 싫어서 PD 쪽에서 오픈안 된 사람중의 한명이었지요 !
( 아직도 내가 그 사람인지 모르는 인간 많음 !!! ㅎㅎㅎ )
그럭저럭 대충 훌륭한 성적으로 학사만 따고, 졸업전에 선배 회사에 프로그래머로 스카웃 아닌 스카웃 형식으로 입사해 선배들한테 뒷통수 맞으면서 열심히 일해서 나름 잘나갔슴 !
( 당시 우리 팀 80%가 학교 선배였고, 형이 때리면 맞아야지요 !!! ㅋ ㅠㅠ )
아 참 !
본인의 의지는 아니었고, 불법아닌 피치못할 사정으로 군대는 6급 완전면제였습니다 !!!
그러다가 ...
두둥 ...
1997년 말에 iMF !
우리 회사는 그나마 탄탄해서 충원없이 있는 인원으로 버텼습니다 !
( 월급도 안밀렸고요 ... )
저 떄 친구 백수된 섹희들 술이랑 밥 엄청 사줬다는 !!!
이후 그럭저럭 대충 회사에서 잘나가다가 ,,,
후배 섹희 소개로 이 회사 들어와서 지금 위치까지 왔네요 !!!!!!!*
이 정도면 잘 살은거 맞잔아요 !
2030 자만하지 말고 분수에 맞게 살자 !!!
스팩 & 캐파 무시하지 맙시다 !!!!!!*




































그때는 논술 없었나요??
공덕동..관악구..에서
서울 외곽이면
경기도에서 고등학교 나오셨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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