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님. 당신들이 집단을 이루시면 무슨 일이 일어나냐면 딸을 잃으셔서 엉엉 울어버리는 거세요.
어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시는데 어느 아버님이 "니 딸 잃었다던데?"하니까 갑자기 운동을 멈추고 엉엉 우시는데요.
그렇게 하시니까 딸 잃으시자나요.
부산경찰청장이 그런거 신경 안쓰죠?^^
네. 당신들 조직에서 서로 모르는 척 하니까 그래되는거에요.
영혼파는 조직이니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집단 이루시고 집단으로 째려보시면 신고합니다.
그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드신거 인정하시면 되는데 그거 인정 안하니까 당신 조직의 경찰관까지 딸 잃어서 우시지 않나요?
조직이 참 비참하시네요. 아 그것도 제 책임인가요?
그 딸 잃은 부모는 부산 경찰관이 또 "저는 모릅니다."라고 그러시는가보네요?
그냥 제가 볼 때는 경찰조직만 살려고 하는기보네요?
이제 너네 딸들 다 자수시키게 한다. 경찰관이 죄지은 애 대리고 나와서 반성은 안 시키고 쳐 웃게 만드는게 대단하다. 그러니까 대리고 나온 경찰관이 벌게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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