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삼성전자에 벌어지는 실화와 한 사람을 꼭 잡아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삼성전자 제품을 솔직히 인정하는데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고는 생각 안 합니다.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 알려주더라구요.
"그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여자를 밝히는데 회사 사장단이 회의를 하는데 전부 기저귀를 차고 있다. 그런데 그 회장이 회의 중에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여자랑 이렇게 뒤치기를 했는데 와 진짜 못 참아서 쌀뻔했어."
여기까지 입니다. 저는 삼성그룹의 제품은 좋지만 삼성전자라는 회사에 관심이 없어서 이런 생각 자체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저기 거만한 사람 한 사람 잡으십시오. 그 사람은 시민들이 피해를 봐도 끄떡도 안하고 지하철이 피해봐도 끄떡도 안하거든요.
이걸 이렇게 표현하니 제가 생각조차 바른 애고 이런 망상자체를 하지 않는 애라고 판단되네요. 그러니까 정신침략기술을 쓴 사람을 잡으십시오.
참고로 이 정도면 굉장히 심각한 인권침해 입니다.
참고로 얘는 아예 경찰서 근처도 갈 사람이 아니었네요. 삼성전자에 도전을 하는 게 아니라 망상자체를 안 합니다.
부산에서 어떤 누군가가 저한테 직접 그러더라구요. 그때가 삼성서비스센테에 가는 날이었습니다.
"니 제일 높은데 가는 거 아니면 사기업에서 삼성전자 사장이다."라고 했지요.
저는 이런 망상을 안하니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면 세상에 다 알립니다.
아마.. 삼성그룹 일가 중에서 저를 한번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이 사람은 진짜 판사같이 사는 애였는가보네요.
스님이 양심선언 하실래요? 귀접거는 스님있자나요. 삼성전자에서 저를 뽑기로 했나요? 황당하군요. 전직부산경찰관들이 그런 말 함부로 하니까 잡으십시오.
그 부산에 수사 모든 공격 다 버티면 삼성전자 사장은 될 겁니다. 아마 삼성전자 사장도 그거 다 버티면 죽을 겁니다.
경찰관들 그런 헛소리 떠들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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