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건희는 죽여도 되는 피래미들이다.
그렇다면 건드릴수 없는 진짜 거물은 누구일까?
조선말 이완용은 판관이었다.
경찰과 검사와 판사를 동시 수행한다.
사람 목숨 쥐락 펴락...
그리고 미국 유학가고 귀국후 외무대신에 발탁된다.
그거 아나?
이완용은 영어를 잘했는데 일본어는 못했다.
초대 총감 이또 히로부미가 일어 배우라 조언했는데
끝까지 일어를 못해서 일본 총독들 미움을 받았다.
그러면서 급부상한게 이완용보다 더 지독한 윤덕영이다
시조 윤관을 마지막으로 한국사에 윤씨들은 백성의 피와 고름을 빨던 자들이다.
파평 윤문? 조선 3대 악녀 문정왕후 윤씨와 그 동생 윤원형과 마누라 정난정
대한민국을 망국으로 이끈 윤보선...
그리고 식민지 합리론을 앞세운 뉴라이트와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
윤기중과 그 아들 윤석열 그리고 며느리 김건희...
연산군을 광기로 몰아넣어 폭군으로 만든 어마도 파평 윤씨 성종 왕후이다.
전두환 12.12 반란에 협조한 국방장관 윤성민도 파평이다.
이명박 시절 외무차관 박근혜 시절 외무장관하며
친일했던 윤병세도 파평이다.
파평 윤문은 조국의 배신, 반란 세력이고 깊이 반성하고 사죄해야 한다.
파평 윤씨는 70만명 정도로 지금까지 10대 벌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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