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부산에 또 다른 경찰서장 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얘내들은 교도소가야 합니다. 그런데 시민들이 그 딸들이 도와줬다 했다구요?
지금 어떤 아주머니 한명이 그랬습니다. "그 공동공갈, 공동상해, 살인예비계획"이 짓을 한 애가 경찰서장 딸이다. 라고 했습니다.
지금부터 실화 하나 알려드립니다. 저는 조폭과 짜고치며 사고치는 여자를 모두 걸러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번 그냥 그걸 "하던대로 안하고" 한번 남이 시키는대로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를 제가 그냥 놔뒀겠습니까? 가면서 증인신문을 하죠.
그러니까 이 여자가 짜고치는 걸 들키기 싫어서 그 남자들을 다른 택시를 나놔타고 온 것이죠.
그런데 이 여자가 걸어가는데 아주 비장한 각오를 합니다. 말을 거는데 대답을 안해요. "무슨 일있나?"하는데도 대답을 안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 여자애 사고친다." 라고 각오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도착 5분전 "이제 이 여자 안만난다."라고 마음 먹었죠. 그리고 숙박업소 도착합니다.
이 여자 행동 하나하나가 의심스러워서 핸드폰을 주시했는데 "방호수를 문자"로 보내주네요.
방에서 저는 가만히 있습니다. 씻어라는데 안 씻습니다. 그리고 바로 나갑니다.
밖에서 나갔는데 지하철역 앞에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살해당할 뻔 한거죠.
저는 왜 안 당했을까요?!! 그 여자가 사고낼거 예상했으니까요.
지금 이런 짓을 부산에 경찰서장 딸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경찰청에 총경간부회의를 해보라고 한겁니다. 완전 난장판이 펴 집니다.
그 경찰청장 내 이제 죽는다 라고 생각 할 겁니다.
지금 부산에 총경 경찰 딸들이 일탈이 심각하죠?
그 상대방 여자의 부모가 경찰서장이라고 알려줬습니다.
이런게 솔직히 언론사에 한 건도 안 나왔죠?!!
솔직히 시민들이 저하나 밝혀낼려도 경찰서장을 팔아먹나요?
그려면 부산의 경찰 딸들이 한 짓을 나열해 봅시다.
1. 경찰서장 딸이 공동공갈, 공동상해, 살인예비계획을 하였다.
2. 경찰서장 딸이 성폭행을 당해서 다른 남자를 구속을 시켰는데 이 여자가 사건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른 범죄를 연루되게 했다.
3. 경무관 딸이 죄를 지었고 이 죄를 멈추지 않아서 결국 사람을 살해했다.
4. 청장 딸 역시 죄를 짓다가 사건에 연루되었다.
5. 치안정감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시민들이 알려준다.
니가 내를 정신병 만든거 말고도 못 잡은 이유다. 이런게 하나하나 다 터져서.^^ 시민들 경찰한테 달려들고 난리난다. 항의전화 오고 난리난다.
내를 잡는 건 좋은데 저런 사실을 전부 언론에 알려야 한다. 경찰관들 진짜 많이 은폐하고 있는게 있을거다.
부산 사건이 터지면 저런 사실을 다 알려야 하는거다.
부산시민 여러분!! 저게 저를 도와준거에요? 제가 저런 사실을 아는데 도와줬다 하니까 이거 진짜 개돼지 새끼들이가? 전직 경찰관들이 헛소리를 떠들었다는거가? 하는거다.
또 다른 경찰 딸래미 일탈을 언급할까요? 지금 시민들이 하는 소리를 듣고 이 전직경찰관들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나? 모르고 하는 소린가? 저런 걸 내가 나열할 수 있는데도 그러나? 시민들한테 소리 지른 이유입니다
다른 경찰 자녀들의 사고도 나열해드릴게요.^^ 너무 사례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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