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해도 무조건 찍어주는 고정지지층이 높다는 것.
그렇다면, 윤석렬 사형 당하고 '내란사태'가 해결되면 어떻게 될까?
계엄 때문에 민주당으로 잠시 돌아섰던 '중도층'은 다시 보수쪽으로 돌아설 것.
'수치적'으로만 따져보면, 우리가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어떤 희망도 안 보임.
'검찰케비넷'은 아직도 살아있고, 어떤 정치인도 인위적으로 움직일 수 있음
그리고 사법부와 검찰엔 아직까지 '쓰레기들'로 가득참.
여기다 특히, 우리쪽 지지층이 조금이라도 갈라지면?
이렇게 현실은 무서운 것.
그러니 지금 쓰레기들의 힘을 빼놓아야 하는 것.
검찰, 언론 개혁을 반드시 해야함.
이걸 못 하면, 다음에 국힘당이 '정권'을 잡으면 민주당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은 다 죽는 거임.
우리가 힘을 가지고 있는 지금 못 죽이면, 그 다음엔 우리가 죽는 거임.
유 작가가 늘 말하는 거, 정치는 칼만 안 들었을 뿐 상대방을 죽이지 못 하면 우리가 죽는 전쟁과 같다고.
'계엄'을 해도 무조건 찍어주는 고정지지층이 높다는 것.
그렇다면, 윤석렬 사형 당하고 '내란사태'가 해결되면 어떻게 될까?
계엄 때문에 민주당으로 잠시 돌아섰던 '중도층'은 다시 보수쪽으로 돌아설 것.
'수치적'으로만 따져보면, 우리가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어떤 희망도 안 보임.
'검찰케비넷'은 아직도 살아있고, 어떤 정치인도 인위적으로 움직일 수 있음
그리고 사법부와 검찰엔 아직까지 '쓰레기들'로 가득참.
여기다 특히, 우리쪽 지지층이 조금이라도 갈라지면?
이렇게 현실은 무서운 것.
그러니 지금 쓰레기들의 힘을 빼놓아야 하는 것.
검찰, 언론 개혁을 반드시 해야함.
이걸 못 하면, 다음에 국힘당이 '정권'을 잡으면 민주당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은 다 죽는 거임.
우리가 힘을 가지고 있는 지금 못 죽이면, 그 다음엔 우리가 죽는 거임.
유 작가가 늘 말하는 거, 정치는 칼만 안 들었을 뿐 상대방을 죽이지 못 하면 우리가 죽는 전쟁과 같다고.
지금의 '양당제' 중심에서 벗어나, 더 힘 있는 당이 많아지고
진짜 다양한 국민의 뜻을 국정운영에 실제로 대입하는 게 가능해짐.
지금은 반강제로 국민들이 민주당 아니면 국힘당 뽑아야 하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민의'에 별 관심이 없지만,
'다당제'가 되면 조금 삐끗하면 민주당도 국힘당도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국민의 뜻에 매우 민감해짐.
동네 부녀자 다 팔아먹고
땅도 쌀도 다 팔아먹는
매국노들의 그렇게 많다는 사실에 경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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