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소설이네. 요즘 세대갈등 위한 영포티부터 남녀갈등과 잡다구리한 말같지도 않은 소리 많이 올라옴.
어떻게 아냐?? 읽는사람이 이해가 편하도록 자세하고 섬세한 상황을 잘 묘사함. 실제로는 알수 없는 것들을 잘 설명하고 표현한단 말이지.~
쓸데없는 코퀼로 개념없는 공분을 유도한다? 120%
주작 소설이네. 요즘 세대갈등 위한 영포티부터 남녀갈등과 잡다구리한 말같지도 않은 소리 많이 올라옴.
어떻게 아냐?? 읽는사람이 이해가 편하도록 자세하고 섬세한 상황을 잘 묘사함. 실제로는 알수 없는 것들을 잘 설명하고 표현한단 말이지.~
쓸데없는 코퀼로 개념없는 공분을 유도한다? 120%
물론 양쪽의 의견 청취없이 쓴이의 입장에서
자식이 없다면 하루 빨리 각자 갈 길 가시길...
옛 어른들이 처음뵈면 꼭 하시는 말씀이
본이 어디냐는 것이었죠...
그만큼 사람 근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처가에 대한 무시이고 아내의 어머니 즉
장모님에 대해 어른으로서의 최소한의 존경도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또 다시 속담에
'마누라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는
말을 뒤집어서 쓴이의 상황에 대입해
제3자의 입장에서 느끼는 감정은
처가를 저렇게 무시하는데 아내한테는 잘할까?
아니 얼마나 무시하고 멸시하고 등한시 할까...
어떻게 아냐?? 읽는사람이 이해가 편하도록 자세하고 섬세한 상황을 잘 묘사함. 실제로는 알수 없는 것들을 잘 설명하고 표현한단 말이지.~
쓸데없는 코퀼로 개념없는 공분을 유도한다? 120%
어떻게 아냐?? 읽는사람이 이해가 편하도록 자세하고 섬세한 상황을 잘 묘사함. 실제로는 알수 없는 것들을 잘 설명하고 표현한단 말이지.~
쓸데없는 코퀼로 개념없는 공분을 유도한다? 120%
무슨 주작
저런거 올라오는 커뮤니티보면 추천구걸하는곳이 많습니다. 거르세요
저건 절대루 못고친다
장모님 가계에서 민폐 끼치는걸 말하는거 아니라 남을 생각하는 마음 자체가 없는거다
옛날부터 말이 있었지
,사위자식 개자식,
80년대에 시골에서는 아내에게 친정에 가서
돈 가져오라고 개지랄 하는 사위놈들,
돈 안가져오면 폭력을 휘두르는 놈들도 드물지 않았지
오죽했으면 사위자식 개자식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생판 남들 데리고 가서 계산할때 용돈을 얹어드리진 못할망정 존나 무개념이네
평소 용돈이라도 두둑히 주는거 같지도 않구만...
2017년도 4월 글이네요..
나온 고깃값 따로,용돈은 따로 더 드리고 올텐데....
자식이 없다면 하루 빨리 각자 갈 길 가시길...
옛 어른들이 처음뵈면 꼭 하시는 말씀이
본이 어디냐는 것이었죠...
그만큼 사람 근본은 변하지 않습니다.
처가에 대한 무시이고 아내의 어머니 즉
장모님에 대해 어른으로서의 최소한의 존경도
없는 상태로 보입니다. 또 다시 속담에
'마누라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는
말을 뒤집어서 쓴이의 상황에 대입해
제3자의 입장에서 느끼는 감정은
처가를 저렇게 무시하는데 아내한테는 잘할까?
아니 얼마나 무시하고 멸시하고 등한시 할까...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더욱 서글퍼지고
억장이 무너지는 감정이 밀려옵니다.
최대한 본인과 가족이 상처 입지 않고
행복할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아님 회사돈이나 회식비로 쳐먹던가
자기가 드리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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