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에서 사건이 하나 벌어집니다.
사실 이 여자랑 대화하는데 그날 바로 대화하는데 상당히 불안해 합니다. 왜냐면 여자가 경험이 많으면요. 특정 질문에 반응이 옵니다. 그래서 이 여자 상당히 불안해 합니다. 이미 이 여자 정신질환이 있다까지 예상했죠.
그런데 이 여자를 일부로 멀리까지 불러냈지요. 그런데 이 여자가 이 모텔을 꼭 가자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모텔로 대려갔죠. 그런데 그 모텔 앞에 가더만 여자가 쳐 웃습니다. 마음 속으로 "니 내 아네?"하고 이제 마음 각오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어 저 이 숙박업소 못 갈거 같아요. 제가 돈을 낼테니까 제가 가는데로 꼭가요."(내가 15년 경험 동안 이런 여자에 단 한명도 없었다.)
그런데 그 모텔을 가는데 여자에가 돈을 냅니다. 그런데 방 안에 들어갑니다. 바로 뭔가 확인하더만 나갑니다. 푸하하하 그리고 저는 한 마디 했는데요. 갑자기 여자애가 못 나가게 합니다. 그리고 바로 나갑니다. 그리고 여자가 밖에 나외서 소리지릅니다.
저는 "니 오늘 짜고 친거 안다. 내려 온나."하고 1층에 가셔 주인한테 신고해라고 말한다.
그런데 어쩌지? 니 짜고친다고 말해준 사람까지 있는데^^
너는 이미 짜여진 각본 속에서 움직였는데?^^
이게 내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대상자의 여자가 이렇게 한거다. 사실 그 여자는 잡혀가야 하는데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경찰서 갔는데 그 경찰관들이 인지수사를 했는데 잡고보니 나중에 여자가 저렇게 했다는 게 들통난거다.
경찰관이 태도가 걸러먹어서 짜고 치고 온 여자가 합의금을 뜯어낼려고 한거다. 경찰관이 미쳤다고 생각 안드나?
그런데 경찰관이 오히려 내를 잡을려고 했다가 이 꼴이 닌거다. 형사가 그러니까 수사 중에 저렇게 했다는게 들통나서 술사 중간에 "윽~~~~~~~~~~"소리도 내고 얼굴이 벌게져 있고 그랬던거지요.
경찰관님 당신이 그 결과타령을 하는데 저 과정을 만든애가 너무 못됐지 않나요? 사실 저 여자 잡혀가야 하는 애에요.
얘 이 불기소 사건 한번 당하고 여자한테 저런 사건 단 한번도 안 걸린다.
저런거는 여자가 70을 짜고 친거고 얘가 30을 저지른거다. 저렇게 하고 합의금을 뜯어낼려고 한거지요.
그런데 형사 태도도 좆같고 이상해서 그 여자한테 딱 하나 물었거든요. 그러니까 "죄송해요. 없던걸로 할게요."라고 했지요. 죄짓고 온애가 합의금 뜯어낼려고 하고 형사도 그렇게 하면 그 여자한테 딱 하나만 물어보면 바로 쫀다. 그게 바로 죄짓고 경찰서 온거라서다.
그런데 어떤 여자가 알려주더라. 그 경찰관들 다 잡혀갔다고요.
바른 애한테 이렇게 했다가 진짜 큰 사고 났다.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났다.
이거는 절에서 알려준건데 거짓말이면 그 절에 사람 잡아가도 된다. 그 딸 사고치고 그 아빠가 경찰관인데 그 지구대 경감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총살해서 자살했다 하더라. 이 부분은 조사해봐야 하는데 아니면 절에 가서 다 죽이고 오세요.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경찰관 한명 총격 자살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사실관계는 확인해봐야 합니다. 절에서 거짓말 하면 경찰도 비참해지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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