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니 무기징역이다."
자 여러분! 삼성전자에 버금가는 공공기관에서 면접을 전체 1등을 하는 애가 무기징역이라거든요.
이러니까 부산경찰이 "노무현 대통령도 니 때문에 사망했다."
"박근혜를 사면 했다는 것은 니한테 범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거다."
"니 잡을려고 할 때마다 대통령 탄핵시킨다."
"니 대한민국 비밀 전부 다 알게 한다."
이거 왜 이래 됐을까?
그러니까 시민들이 "치안정감도 사망했다."이런 말도 하는거다.
아...과연 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어떤 일을 당했길래 이래되지?
너네 대한민국에서 아예 못 살거나 살해당한다.
그러니까 "경무관 딸이 사람 죽였다". 이런 소리도 나오는거다.
이 말이 왜 와 닿지?
"니 왜 안죽는데? 니하나만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날거 같은데..."
내가 다 버터면 너네는 죽는다는 거다.
그 수사 경찰관이 바랬던 모습이었다. 모든 걸 얘 하나 책임으로 돌릴 수 있거든요.
"니 억울해 할 필요없다. 이 때까지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이런 말이 나오죠.
지가 무기징역을 받겠다는데 세상 뭐가 무섭겠니?
그러니까 부산경찰이 "니 대통령 이긴거다."라고 말하죠.
(정신침략기술 쓴다는 말에)
얘 한번 마음 먹으면 이래된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