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50대 사고친 딸의 경무관님들, 청장 따님을 둔 부모님.^^
솔직히 끝까지 결과 타령하고 지 딸은 피해자라고 하고 우리딸은 잘못없다 하고 그러는데 나는 니 딸이 내 앞에서 니 욕한거 아는데^^ 그러면 솔직히 인생 잘못 살았다 생각 안드니? 내 같으면 진짜 집안 사정도 들통나고 니 딸 사고친 이유까지 드러나는데 쪽팔리겠다. 내가 왜 이런 글을 썼을까?
내 솔직하게 말할까? 내가 사고친 앤데 아무래도 니 딸이 너무 불쌍해보이더라. 아빠가 고위경찰관인데 집안이 행복하지 않은거 같더라.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는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을 할 때가 없어요."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기질이 나오면 진짜 못 참을 때가 있어요."
"아빠가 고위경찰관인데 오빠와 작은 언니는 큰 기대에 잘 부응해서 잘 크는데 막내여동생이 문제를 일으키니까 니는 나가 뒤져라 했는데 큰 오빠가 보는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어버렸다."
"아빠가 야간지구대에 근무하는데 그 딸이 문제를 일으키는데 이 아빠의 구속적인 성격이 딸을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드는데 결국 그 엄마가 너무 안타까웠는지 잠시 나왔다가 오라했는데 그 딸이 그 사이에 내를 만나 사고를 쳤다."
"자기 아빠가 경찰서장인데 자기가 피의자를 성폭행으로 구속을 시켰는데 이 딸은 그 사이에 죄를 지으로 나왔다."
솔직히 이 정도면 비참하지 않아요? 당신들이 저 하나만 문제아로 만들려는데 지금 경찰 집안 사연을 보면 다 들통나요. 솔직히 말해서 이 부산사건의 본질이 바로 경찰관 딸래미들이 사고를 많이쳐서에요.
이게 서울에서도 이런 일이 분명히 벌어집니다.
지금 기자들이 이런 글 쓴 적 있나요? 전국 최초 아닌가요? 이게 바로 경찰조직이 힘이 너무 쎄서에요. 너무 많이 은폐됐던거에요.
아 진짜 경찰부모들 자기 딸 사고치고 반성 안하고 잘못됐다 하는데 솔직히 딸이 아빠에 대해서 저런 말 하면 비참하지 않나요? 내 같으면 고개도 못 쳐들겠다.
내가 이걸 어떻게 이해할까? 시민들이 경찰관 딸이 니 도와준거가?
경찰관 딸래미들 일탈이 이렇게 심각한데 그 시민들이 그 딸이 니를 도와줬다 하나?
만약 위에서 터트리라 했을 때 부산경찰청은 어째됐을까요? 자기 경찰 딸 전과자 된다하고 난리났겠지. 아마 경찰 내부 사건이 터진다고 난리났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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