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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0.23 (목) 08:17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770512
딸의 결혼식을 몰랐는데
유투브를 보고 알았다고 한다.
청첩장 보내지도 않았는데 대통령, 국무총리
그리고 수백군데 피감기관에서 화한을 보냈다고 함
이곳은 국회의원과 보좌관만 예약할 수 있는 장소임
국감기간에 결혼식을 국회에서 했으니
벌벌 떨면서 보낸 축의금 액수가 어마어마~
이건 뇌물죄 아닌가.
대통령 이하 입만 열면 구라치는 전통이 살아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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