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례도 당연히 있겠죠. 꽤 드물겠지만요ㅋ 근데 구더기 무서워서 장 안 담그나요^^ 악용되지 않는 법규가 있던가요? 심지어 헌법 조항들 탓에 2찍들이, 갱상도진들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해온 게 한국의 현실이잖습니까?^^ 대가리에 돈과 술, 마누라만 든 돼지가 대통령도 해먹지 않습니까?
법규가 완벽하지 못해서 악용되더라도, 법규가 가져오는 득이 더 크기에 시행하는 거랍니다. 이런 걸 윤리학 등에서는 공리주의라고 하죠. 그리고 법규를 촘촘하게 잘 만들면 악용될 가능성을 대부분 배제할 수 있습니다.
제발 생각도 해보지 않고, 강제 안락사 당하면 어쩌냐는 말 좀 내뱉지 말아주세요^^ 이런 안이한 말 때문에 지옥과 같은 고통을 계속 견뎌야 하는 사람들이 널렸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은 대체로 간병의 고통과 인명의 존엄성이라는 것에 관해 진지한 고민을 해볼 능력조차 안되는 부류입니다. 그저 목사나 지인들이 하는 말을 따라서 웅얼대는 앵무새에 불과하죠. 간병을 직접 해보면 1년도 안돼 생각이 바뀔 겁니다ㅋㅋ 한국 사회의 노령화가 너무나 빠르고, 간병이 낳는 어마무시한 고통과 사회경제적 비용을 고려하면 그런 안이하고 수준낮은 생각들에 태클걸려서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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