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경. 윤석열 대통령의 검거 지시가 내려왔다고 합니다.(문재인 대통령이 알린겁니다.)
얘는 만난 여자들 생각에 맨날 소리를 지르고 혼자서 꾸역꾸역 참고 견디는데 애가 그래도 사고를 안내려고 조심하거든요.
그런데 10월 중순에 제가 생각해낸게 있습니다. 마을에 난리가 나는 사건이고 일부 아주머니들이 니 우습게 보니까 여기서 사고하나 내자. 마을을 내려와서 군대 대대장이라는 사람이랑 여기서 시비가 붙고 신호등이 있는 곳에서 대대장 넘어뜨린다. 그리고 반대편에서 경찰관이 출동하는데 여기서 아주머니들 한번 보게한다. 여기까지게 제가 새벽에 생각해낸겁니다.
그런데 일주 일 후에 바로 그대로 사고가 납니다. 내려와서 중간에 한번 시비를 걸고 내려와서 다시 한번 더 사고가 나는데 여기서 넘어뜨리고 폭행사건이 발생한 겁니다.
그런데 이 날 청와대에서 검거지시가 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여자들 다 잡혀가는 거였다.
그런데 얘가 그 날 사과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얘는 여자애를 위해서 그렇게 소리를 질렀는데 아주 비정하게 나왔거든요.
그런데 새벽에 전현희 국회의원이 설득을 하면서 진술을 꼭 한번 받아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날 현재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진술 꼭 받아라 해서 결국 받게 됩니다.
그런데 부산지검검찰청에서 합의하지마시고 이거 법원까지 가세요. 라고 합니다.
그런데 얘가 엄청난 압박을 다 견뎌내야 하거든요. 그런데 얘가 기지를 발휘해서 삼일만에 다 처리합니다.
얘가 그 사이에 공부를 많이 해서 법원에서 하나도 떨지 않고 처리해서 얘가 그 사건 막아냅니다.
그런데 얘가 갑자기 여자들한테 원망이 생기는 겁니다. 결국은 내가 이 여자 때문에 이 꼴을 당해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분명한데 청와대에서 검거지시가 있었기 때문에 이 사건을 변호사 없이 결국 스스로 해결한거거든요.
여자들아 고맙게 생각해라. 너네 이 때 다 잡혀갔다.
그런데 이 지시가 문재인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2024년 12월 9일날 대통령은 나간다고 했다.
그러나 얘가 사실은 단순사건인데 사실 얘가 사건까지 해결하는 과정은 정신침략기술을 통해서 압박한 정도는 사실 구속까지 되고 사실 형은 징역 2년 6개월을 살다 나온 정도이다.
그래서 너네가 상대가 안된다는 거다.
저 여자들은 길 걸어가는데 뭐가 고마운지 모르는거다. 남은 뒤에서 저렇게 개같이 노력하는데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거다. 너네가 편하게 걸어가는데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던거다.
요약 한마디 : 2024년 10월 중순 경 대통령의 검거지시가 있었다. 그걸 해결한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이다.
사실 계속 주지를 했다. 그 당시 서울중앙지검 이창수 지검장도 부산에 내려와서 지하철에 타 있었는데 "니 이제 기소한다. 마음 각오해라."라고 했었다.
그래서 어떤 사람 한명이 말했다. "형님. 솔직히 그렇게 하면 다 무너지고 진짜 아예 못 일어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웃고 있는게 신기합니다."라고 하지요.
얘 지금 카카오의 김범수 같은 느낌드는거다. 징역 15년이 무죄가 되는데 그 기분은 좋지만 사실은 씁씁한 기분이다. 그 기분이 오래가는거다. 아마 그 정도의 압박을 견뎌낸거다. 그 정도 기분이 맞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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