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편의점에 물을 사러 갑니다. 물을 700원 짜리 삽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그런 말을 합니다.
"니 말은 바르게 하면서 성폭행도 하고 그런다매?"
이 아주머니가 장사할려는 태도가 걸러먹은거죠. 그런데 옆에 남편이 있는데 역시 "전직 경찰관이었습니다."
그 아주머니. 아주머니는 전직 경찰관 남편 말을 듣고 그런 소리를 하는거거든요.
얘 경찰관이 애 무리한 수사로 정신병 만드신거는 말 안하죠? 지금 당신 남편 잡혀가야 하는데 여유부리는 거거든요. 제가 고소를 안해서 그런건가요? 스스로 치료 받아서?
바로 이게 전직 경찰관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다가 이렇게 큰 사고가 난겁니다.
그런데 아주머니 얘가 친구도 바른 애 밖에 없고 국가기관에서는 면접을 1등을 하고 안에서는 봉사정신이 뛰어나고 예의도 바르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 안에서는 왜 직원이 "경찰도 니한테 그렇게 해놓고 여유 쳐 부리고 있는거다. 니는 계속 정신병에 시달리는데."
그 아주머니. 이게 왜 이럴까요? 얘가 철저한 이중성격인가요? 이중성격이 얘가 공공기관에서 다면평가 하는 것도 숨긴건가요? 그 연륜이 계신 분이 많은데 그 사람들이 왜 이 사람을 좋게 보고 그랬을까요?
왜 박근혜 대통령이 "도대체 이런 사람한테 뭐 하는 짓입니까?"라고 했을까요?
그게 인생에 모 아니면 도라서다. 세상이 기소 아니면 불기소로 보니까 그렇게 다 짤리는거에요. 짤리고도 반성을 안하는거에요.
우리 마을에도 전직경찰관이 이렇게 말했을텐데. 얘가 경찰 딸래미들 사고치는거 일일이 다 말해서 그게 잘못된 정보라는 걸 설득한 겁니다.
모든걸 얘 하나 탓 할려고 했을텐데요?
"박근혜를 사면 했다는 것은 니 한테 범죄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거다."이게 무엇을 뜻할까요?
"니 잡을려면 대통령 무기징역 때리고 니를 잡아야 한다."
여러번 말했습니다.
진짜 다른 공공기관 직원도 "니한테 그렇게 하고 걔내들 왼전 거지같이 살고 있다."이런 소리도 했습니다.
"이 사람 스스로 실력으로 들어온거고 진짜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주말에 아무도 회사 안나가는데 혼자서 회사나가는 애는 얘 밖에 없었다.
그 공공기관이 진짜 엘리트 사람만 있거든요. 아마 진짜 화가나서 그런 말을 했을 겁니다.
이렇게 바른 애한테 저런 막말을 하다가 개작살이 나고 사고가 커졌다는 뜻이에요.
인생이 모 아니면 도로 보이는 사람은 계속 그렇게만 보입니다.
물건 사러 온 사람한테 저런 소리 하면 어떤 생각들겠습니까? 아이고.. 이 집도 결국 아직도 경찰성격 못 버리고 이렇게 장사하다가 결국 망하네. 이렇게 밖에 생각 안드는거죠. 계속 이렇게 되면 나중에 결국 위의 사람이 또 뛰어내려 죽는겁니다. 얘를 권력으로 찍어 눌렸는데 얘가 그거 다 버틴겁니다.
물건 사러 온 사람한테 저런 말하면 사람 죽이지 않나?
장사하는 태도가 걸러먹은거다.
경찰관이 애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경찰 짤려놓고 저런 소리를 하거든요. 자식이 안봐도 뻔하다. 경찰되면 지 세상인줄 아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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