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느 고위직 딸이 사고를 치는데 이런 집안의 자녀가 아마 사고를 쳤을 겁니다.
이 딸이 부모에 대한 불만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 딸은 모범생의 딸이었죠. 그런데 이 부모의 특징이 자녀를 구속하는 성격이 있었던 거죠.
공부해라하면 공부를 하고 친구랑 노는데도 2시간마다 보고를 하고 친구가 어떤앤지 관찰하고 그랬던 거죠. 그런데 이 딸이 결국은 사고한번 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죠.
그런데 이 딸이 사고를 부모 몰래 한번 쳤는데 이 남자애를 못 잊었거나 아니면 그 부모가 거대권력까지 이용해 먹으면서 저 남자를 죽여달라 했던거고 나라를 다 망하게 까지 한거죠.
그런데 이 딸은 결국 사망한거 같거나 교도소를 갔다고도 추정가능하다고 판된 됩니다.
지금 바로 이런 극성부모가 사고쳤다는 겁니다.
이거 어떻게 내가 예상할까? 이것도 단순추정일까?
서울대생이나 아니면 명문대 의대를 다니는 여자 중에 혼자다니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자는 혼자 다니게 되는 이유가 바로 그 부모의 극성행동때문입니다.
예로들어서 명문가정집안이거나 대기업회장 딸 중에 시간만 대면 차로 대리러 오고 그런 집안 있죠?
지금 그런 집안의 딸이 부모의 불만과 속박에 사고를 쳤는데 이 부모가 경찰청장한테 청탁까지 하고 그런 일이 벌어졌겠네요.
죄를 지었는데 무슨 청탁을 하죠? 공소시효 끝날 때까지 다 참으셔야죠. 얘가 계속 사고치는이유가 너네 그렇게 끝나게 해서 벗어날려다가 다른 사람이 터지게 하는거다.
그런데 이런 집안의 특징이 뭔지 아시나요? 말 한마디에 상처 받아서 자살하고 그럽니다. 예로들어 현대가에서 수사를 받는데 검사가 머리를 파일로 쳤는데 바로 뛰어내렸거나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죠.
저는 이런 부모 밑에서 자라지 않았습니다. 부모가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만 하고 스스로 크게 만들었던거죠. 얘가 3년간 부산바닥에 소리를 친 것도 스스로의 결정이었습니다. 그 어떤 누구도 그렇게 해라고 시킨 적이 없습니다. 지금 부산에 이런 사람 단 한사람도 안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얘 이야기만 한다고 하죠.
어떤 사람 중에서 분명히 이 말 한적이 있을 겁니다.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저런 놈을 본 적이 없다."이런 말을 했을 겁니다. 그게 오냐오냐 안 커서에요.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할려고 해서입니다.
아마 지금 저런 딸이 사고쳤다가 그 부모가 극성행동까지 하고 경찰청장한테 청탁까지 했는데 결국 딸이 사망했을 겁니다. 시민들한테 판을 깔았다는게 무슨 뜻인지 생각해보세요. 뒤집어지면 죽는다는거다. 너네 수장이 비참하게 죽는거다.
죄를 짓고 경찰관한테 청탁하는 방법은 그 수사 무마해달라 밖에 없습니다. 경찰관이 직무를 유기하면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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