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보험수리시 순정부품이 아닌 대체부품 사용하라고 강제한다....
라는 내용의 유투브가 많이 떠돌고 있고
이것으로 현 이재명정부를 공격하는데 쓰이고 있죠? 반미친중정부라고 하면서 말이죠.
그런데요,
이미 지난 2022년 10월에 금감원과 보험감독원, 그리고 보험사 합작으로 차량 수리시
보험으로 할 때에 순정부품이 아닌 대체부품 ( KAPA 인증)으로 강제하고
소비자는 선택적으로 순정부품을 요청할수 있다고 하죠.
이렇게 밑그림이 나오면서 보험사 약관이 변경이 되고 말이죠.
명분은 고수리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험사 손보율을 낮추는데 있다고 합니다.
이게 지난 윤석열 정권 때에 국토부, 금감원, 보험감독원, 보험사 합작작품입니다.
물론, 대체부품 사용이 무조건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죠.
일단 국내소비자들부터 자가로 수리할 때에 중국 알리발 부품이 아주 싸니까 중국산 부품을 많이 찾고들 하니까 말이죠.
허지만 그건 튜닝 같은 거지, 정밀금형기술이 필요한 부품은 아니죠.
게다가 순정부품 같은 경우 상당히 비싸게 불러서 수리비 폭탄 시비가 끊이질 않았고 말이죠.
암튼 이러한 대체부품 사용에 대해서 소비자들은 심리적으로 불안 상태에 빠진게 맞고
일부 세력들이 이를 부풀리고 사실을 왜곡하여 현 이재명 정부 공격에 활용하고 잇다는 겁니다.
보험사 약관 등등은 대통령령이 아닌 금감원 시행세칙 등등으로도 변경이 가능한 것입니다.
무슨 법률을 제정 개정해서 바꾼게 아니라는 겁니다.
보험사, 중국 부품업체들만 살판이 난 것이죠.
소비자 입장에서 보험료가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따라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고 현 정부에서 다시 이를 손보게 청원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이를 다루는 유투브가 떠돌아 다니는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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