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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1.16 (일) 12:17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789988
어제 저녁 8시 경에 강바닥에 걸려 멈춘...
한강버스가....
아직도 한강 중앙에 걸려 멈춰 있습니다....
견인할 수 있는 예인선이 없어 ....방치되어 있음..
갑판이 없어 승객이 한강 버스안에 막혀서 ...
한강을 구경할수 없는 한강버스는...
유람선으로서도 부적절하다는 생각입니다...
갑판밖에 나가서 한강 야경도 구경허구 바람도 쐬고 그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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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랄가죽을벗겨서
3대를 멸족시켜야 함.
시민의 안전이야 뭐 개돼지들 차고 넘치는데...
시민의 안전이야 뭐 개돼지들 차고 넘치는데...
예인하는 예인선이 같이 강바닥에 박힐 수도...
.
부랄가죽을벗겨서
3대를 멸족시켜야 함.
자식 손자들이 사고로 불구되고
마빡 터져서
이번엔 누가 꿀걱할까?
세훈씨! 그게 니돈이면 저걸하겠니?
한심하다고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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