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명프랜차이즈 중국집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서면에서 길에 걸어다니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어떤 여자가 중국집에서 밥을 먹는데 얼굴이 뇌해킹을 당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소리를 지르니 그 여자가 결국 밥을 먹으면서 울음을 보이면서 밥을 먹습니다.
그런데 사실 니 뭐 잘못한거 있는거다. 그런데 니가 뭔가 그만두고 새로운 삶을 살려고 뭔가 준비를 하는거 같은데 니가 그냥 밥한끼 먹는데도 시비를 걸제. 그런데 니가 눈물을 머금고 밥을 먹는거거든.
나는 눈치가 정말 빨라서 그런거 한번 보면 바로 눈치챈다. 그런데 사실 그게 얘가 그걸 11년을 버틴거다. 얘 계속 거지 같이 만들려는데 그게 화가 나서 그런거다.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안다. 그런데 지금 얘가 그걸 다 버티고 미성년자 400명을 만났다는 것은 그렇게 하면 사람 죽는다는 걸 확신해서다. 그러니까 10년을 인생을 포기하고 준비한건데 면접을 다 떨어뜨리고 조현병을 만든다는 것은 사실은 그게 정말 위험한 행동인거다.
그런데 얘는 어느 정도 이름있는 대학까지 나온애다. 그런애는 이성적이라서 그런 짓을 안한다.
그런데 얘가 공공기관에서 보여준 모습은 이런 모습이 아니다. 그러니까 그 공공기관에서는 이렇게 큰 사고를 칠 애가 아닌데 이렇게 했다는게 믿을 수 없다는 거다.
니 다른 걸 준비하려고 하는데 밥한번 따듯하게 먹게 하는데도 괴롭히제? 그거 얘가 11년 다 버틴거다.
그걸 다 버티면 나중에 어떤 말을 하나면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 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이런 말 하는거다.
얘 진짜 천사 같은애다. 부산에 진짜 큰 사고가 난 이유가 드러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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