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사람이 일하는데 와서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이런 말을 합니다. 대놓고 말해주고 갔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그 대통령의 숨겨진 딸을 건들었네요.
그래서 얘 잡아라고 지시가 내려왔는데 대통령 부부가 전부 교도소 가는 일이 벌어졌다. 다 무기징역이다.
지금 시민들이 얘 하나 밝힐려고 대통령까지 팔아 먹는거 보시면 됩니다. 거의 이 정도면 부산경찰청장이 뛰어 내려야 하거든요. 청와대에서 핫라인으로 전화와서 경찰청장한테 호통치고 난리납니다.
그냥 시민이 한 소리를 근거로 말 합니다.
얘 하나 밝힐려고 시민까지 이럽니까? 진짜 나라 꼬라지 진짜 잘 돌아가네요.
이런 일이 벌어지면 그 경찰수사주동자가 거의 총살당합니다. 진짜 영화부당거래처럼 동료한테도 살해당합니다. 동료도 못 참아서 총으로 쏩니다.
한 사람이 그랬다. "니 대통령 딸 또 건들었다."
얘 하나 밝힐려고 대통령까지 파는 일이 벌어진거다. 진짜 거의 이 정도면 수사관계자가 죽는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이렇게 경찰이 비열하게 까지 구는가보다.
이거 세상에 못 알린다.
이게 맞다면 대통령 딸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
경찰관님. 시민들을 근거로 하면 행동을 잘못하신거에요. 시민들이 폭로 하는거 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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