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하시고 사시면 되는데 사과를 안하시고 죽으시니까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심지어 그 사고친 그 여자애 아빠도 죽었다는 말을 해주더라구요.
항상 이 말만 명심하면 됩니다.
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옵니다.
"니 열심히 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
또 어느 지하철에서 이럽니다.
"죽도 또 죽고 또 죽었는데 얼마나 더 죽어야 그만 하겠노?"
그러면 이렇게 해봅시다. "죽고 또 죽고 또 죽었는데 왜 사과를 안하시죠?" 아직 여유가 있으신가보네요?
저 때가 대게 2019년도에 한 소리거든요?
그런데 지금 6년이 더 지났네? 그런데 최근 3년 사이에 큰 사고로 죽은 사람이 더 많거든요?
사람이 죽는데고 사과 안하세요? 대통령만 믿고 있는가보네.
이거 경찰청 내에서만 이렇게 처리하면 청장을 고개도 못들에 해서 나가게 하면 되는데 진짜 거대권력 속에서 움직이나보네요?
안타깝네요. 그 너네 전직경찰도 그 경찰 습성을 못 버리면 또 죽는다.
안되니까 이제 니 잡는다고 하는거 아니겠니.^^ 잡고 몇명이 죽었는지 다 알리세요. 그러면 경찰청에서는 이렇게 사람이 많이 죽어서 얘 하나만큼은 무조건 못 나오게 할거다.
경찰서가서 너네 자녀 대리고 와서 "저거 너네 아빠 맞나? 집에서도 저러나?" 욕먹고 반성하세요. 집에서도 가정불화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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