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를 수반한 정치는 어김없이 때마다 온다.
3.15 부정선거, 박정희 쿠데타 그리고 전두환 12.12가 그랬고
김건희의 망쪼가 그렇다.
국힘은 만만한 정치 신인 윤석열을 선택했다.
바지 대통령으로 세우고 지들이 다 권력을 쥘줄 알았다.
그런데 어쩌냐? 룸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김건희가 등장하고
한동훈과 함께 검찰 케비넷 정치를 시전한다.
역할 분담은 확실했다.
윤씨는 술시만 되면 정치권을 몽롱하게 만들고
김씨와 한씨는 캐비넷에서 빼먹을거 찾느라 분주하다.
덕수와 성재 캐비넷을 시작으로대한민국을
온통 케비넷으로 만든다.
한씨가 그나마 괜찮았다고?
내가 볼때는 캐비넷 정치 시작은 이놈이다.
문고리에서 캐비넷으로 진화는 했다.
일 잘해서 윤씨 부부를 만만하게 보았던
국힘 인사들이 김건희를 여왕처럼 모시는 것만 봐도 안다.
한...10년쯤 지나면 그들 관계가 왜 틀어졌는지 밝혀 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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