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형사사건이 갑자기 납니다. 진짜 예기치 못하게 납니다.
그래서 그 출동경찰관이 이럽니다. "그럴 때는 신고를 해라."라고 합니다. 원칙이 납득이 안됩니다. 그러나 그래도 원칙대로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관은 허튼 소리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째러보거나 잘못된 낙인을 찍을 때는 반드시 신고를 합니다.
그런 상황을 반드시 112상황문자로 보냅니다.
그 지금 담당 수사경찰관이 잘못된 행동을 계속 하시거든요.
그러면 신고를 당하셔야죠. 신고 받고 정신차리세요.
징계 받으세요.
배운 사람은 배운대로 합니다.
내 만나 여자들아. 이런게 하나하나가 너네를 살리는거다. 너네는 편안하게 사나?
니 지금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저렇게 하는거거든?
그래. 부산이 진짜 사고가 커진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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