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대 선후배 관계..나경원과 윤석열...
나경원의 뛰어난 외모는 모든 법대 남성들의 연모의 대상...
윤석열도 나경원에게 밥, 술 잘 사주는 오빠중 한명이였음...
아저씨 외모로는 나경원에게 대시도 못함....
서울대 법대 부부 동반모임에서 김건희는 왕따 당하며...
심한 모멸감을 느낌..
이후 나경원은 취임식때도 초청 받지 못허구 모든 당직에서 배제 당함...
계엄 당일 윤석열이 통화한 국짐의원은 추경호와 나경원뿐...
김건희 " 오빠...나경원과 도대체 무슨 사이야.?."
윤석열 " 거참 ..오빠 동생 사이고 아끼는 후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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